지삿개 주상절리와 중문해변 절경
중문관광단지 동쪽 해안가의 옛 이름인 지삿개에 있는 주상절리(柱狀節理])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.
푸른바다 위의 일출봉과 우도
성산일출봉은 용암동굴계와 거문오름과 함께 2007년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이끌어 낸 주인공이다. '섬속의 섬' 우도와 함께 해가 갈수록 그 인기의 정도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.
섭지코지 촛대바위 일출
섭지코지는 드라마 '올인'의 영향으로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. 절벽 아래 촛대바위의 일출은 한마디로 장관이다.
서귀포 칠십리공원에서 보는 천지연폭포
천지연폭포는 기암절벽이 하늘 높이 치솟 아 마치 신선이 사는 곳에 들어온 것 같은 황홀경을 느끼게 한다.
거문오름에서 바라보는 분화구
거문오름은 주변에 많은 동굴들이 분포하 고 있다. 오름이 형성될 당시 분화구에서 흘러나온 용암류가 해안선까지 내려오면 서 감녕굴, 만장굴 등 20여 개의 동굴을 만들었다.
감귤밭에서 바라본는 한라산
겨울에는 눈 덮인 할라산이 최고다. 눈꽃이 핀 할라산 풍경, 이 보다 아름다운 설경은 없다.
제주목관아
제주 전통관청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 는 건물로, 제주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중 요한 건축 사료이다.
성읍민속마을
제주가 3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뉘어 있을 때 정의헌(1423~1914)이라 불렸던 곳 의 도읍지로 약 500년의 세월 동안 묵혀 진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.
해심헌(海心軒)
주거용 개인주택으로 제주의 돌인 현무암 의 특성과 디자인적 감정을 잘 보여주는 주택으로 평가를 받는다.
포도호텔
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 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한 송이의 포도 같다.
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(스페이스닷원)
외부는 노출콘크리트지만 제주의 송이를 연상케 하는 마감처리로 제주적인 요소를 반영한 것이 돋보인다.
제주월드컵경기장
제주의 자연과 문화, 제주인의 생활방식 을 그대로 경기장 안으로 끌어들여 설계 했다.
제주현대미술관
제주의 돌, 현무암이 가진 특징을 잘 활용 해 중성적인 색조를 잘 표현하고 있다.
고기국수
고기국수는 마을의 잔치날이다 큰 행사가 있던 날 즐겨먹던 음식이다.
빙떡
빙떡은 삶은 무채로 만든 소를 메밀 전병으로 말아 만든 떡이다. 메밀 전의 담백한맛과 무채의 삼삼하고 시원한 맛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이 난다.